봉구스밥버거 운정 혼밥 맛집! 가성비 굿, 간편하게 한 끼 해결 가능
봉구스밥버거 운정
혼밥 맛집 추천
오랜만에 봉구스밥버거 운정에 갔다.
시간과 돈이 부족할 때 빨리 끼니를 때우기 위해서 자주 가던 곳이다.
이날도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이 좀 부족해서 봉구스밥버거 운정점에서 급하게 한 끼를 해결했다.
봉구스밥버거는 메뉴가 엄청 많다!
이렇게 종류가 많은데 정작 몇 종류만 먹어본 것 같다...ㅋㅋ
다음에는 좀 다른 것도 먹어봐야 겠다. 새롭고 소소한 도전 ㄱㄱ
봉구스밥버거 운정점 매장은 작지만 은근 자리가 많았다.
2인석, 4인석도 있고 혼밥하기 좋은 1인용 좌석도 있다.
위에 학원이나 독서실이 있던데 공부하는 학생/취준생분들이 한끼 해결하기에 좋은 곳이다.
매장은 약간 어수선한 느낌이 있긴 했는데, 책상은 깨끗하다. 먹고 가기에 괜찮았다.
시킨지 얼마 안 되어서 금방 나왔다. 이 날은 매장에서 먹고 갔는데, 매장에서 먹어도 이렇게 포장을 해서 준다!
나는 '에햄'이라는 메뉴를 시켰다! 이름이 왜 에햄인지 궁금했는데, 알고보니 에그 + 햄 이라 에햄이었다!
이름을 귀엽게 잘 지은 것 같다.
스크램블 에그 + 햄 + 맛간장소스 + 마요네즈으로 이루어져 있다.
무난하게, 실패 없이 먹을 수 있는 꿀조합이다.
나는 봉구스밥버거 운정에 갈 때마다 거의 에햄만 시키는데,
그 이유는 단무지나 볶음김치가 안 들어가기 때문이다..ㅋㅋ
나처럼 김치, 단무지 같은 야채 싫어하는 분들, 초딩 입맛인 분들은 에햄 강력 추천한다.
이렇게 햄이랑 계란이 넉넉하게 들어있다!
에햄 가격은 3,800원밖에 안 한다. 저렴하고 맛있어서 매번 찾게 된다.
사실 이 날 메뉴 1개에 13,000원하는 맛집에 갈지, 봉구스밥버거 운정에 갈지 고민했다.
'주말이라서 나에게 주는 선물로 맛있는 거 먹자' vs '아니야 그래도 돈을 아껴야지 가성비 좋은 메뉴 먹자'
이렇게 고민하다가 결국 밥버거를 먹으러 갔다...
지금 생각하면 참 잘 한 것 같다. 식비 절약 성공!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점 찾는다면 봉구스밥버거 운정와동점 가보시는 걸 추천한다.
무난하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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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중학교 근처에 상가가 하나 있는데,
파리바게트 바로 옆에 있다.
영업시간
평일 오전 11시~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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