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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29

주식 모의투자, 전재산 다 털리고 싶지 않은 초보자에게 - 베어유 빡공단

'모의 투자를 굳이 왜 해?'라는 생각으로 바로 실전 투자로 넘어가는 초보 투자자들이 있다. 나도 사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지만, 오늘 공부 이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주식 모의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주식 모의투자를 하는 이유는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기 위해서이다. 초보 투자자들은 기본적인 기능을 잘 몰라서 막상 실전 투자를 할 때 헤매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매도/매수 버튼을 헷갈려서 돈을 날린 사례도 있다고 한다. 언뜻 들어보면 황당하고 나는 아닐 거라 생각하지만, 본인이 초보자라면 이런 비슷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또한 이론으로 기본 기능을 배워도 막상 실제로는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반드시 가상 투자를 해봐야 한다. 모의 투자..

초심자의 행운에 길들여진 사람이 박살나는 이유 - 베어유 빡공단

초심자의 행운 초보 주식투자자들은 초심자의 행운을 믿는다. 정확히 따지자면 자신의 감, 부족한 실력만을 믿고 투자한다. 주식을 처음으로 투자했는데 '내 감'을 믿고 투자 하니 수익이 잘 나는 것이다. 또는 아직 실력이 부족한데 운 좋게도 좋은 수익이 난다. 하지만 그 믿음은 언젠가 박살나게 된다. 처음에 갑작스레 찾아온 행운에 맛들이면 주식을 잘 한다는 우월감에 빠진다. 자만에 빠져 투자에서 의사 결정할 때마다 자신의 생각이 늘 옳다고 생각한다. 결국 나중에는 처참한 결과가 나타난다. 즉 개박살이 난다.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처음에 운 좋게 좋은 결과가 나올 지라도 아직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단 걸 인정하자. 그리고 끊임없이 공부하자. 10년간 주식에 몸담아온 박철순 마스터님의 베어유 강의 일부 내용과 ..

볼린저 밴드 뜻, OOO만 봐도 투자할 수 있다 - 베어유 빡공단

오늘은 주식 보조지표 중 '볼린저 밴드'에 대해 알아보자. RSI, MACD만큼 투자자들이 자주 보는 보조 지표다. 볼린저 밴드 (Bollinger band) 볼린저 밴드란? '가격 변동성 지표'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격이 어떻게 변동하는 걸까? 볼린저 밴드는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표준편차에 ±2배 정도 수준에서 대부분의 주가가 변동한다는 개념이다. 즉 중심선을 기준으로 ±2배 안에서 움직인다고 생각하면 된다. 중심선은 보통 20일 이평선을 이용한다. 20일 선에서 크게 주가가 변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중심선을 기준으로 위아래에 각각 빨간 선이 있다. 위 선이 상한선(상한 밴드), 아래 선이 하한선(하한 밴드)이다. 이 밴드 사이에서 주가가 계속 움직인다. 우리가 주의 깊게 보아야 하는 건 하한밴드와 ..

역헤드엔숄더, 당신도 10분만에 이해할 수 있다 - 베어유 빡공단

오늘은 주식 패턴의 종류 중 역헤드엔숄더형 패턴에 대해 알아보자. 10분만에 이해가 가능한 글이니, 딱 10분만 집중해보자. 역헤드엔숄더란? 이름 그대로 헤드엔숄더형의 정반대 모양이다. 헤드엔숄더 패턴을 180도 뒤집으면 된다. 헤드엔숄더형은 머리가 고점이 되고 어깨가 두 번째 고점이 된다. 반대로 역헤드엔숄더는 머리가 저점이 되고, 어깨가 두 번째 저점이 된다. 이 패턴은 머리를 형성한 후, 즉 저점을 형성한 이후 주가가 오히려 상승 추세로 갈 가능성이 있다. 또한 헤드엔숄더형과 함께 배우면 금방 이해할 수 있다. 둘이 정반대의 유형이기 때문에 묶어서 외우면 편하다. 베어유 '실전 매매를 위한 주식 투자 성공 비법' 강의를 듣고 정리한 글이다. #베어유 #빡공단 #자기계발 #공부 #챌린지 #학습 #스터..

자사주 취득, 도대체 왜 하는 걸까? - 베어유 빡공단

자사주 취득 자사주 취득이란? 기업이 자기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A라는 주식회사가 있다고 해보자. 이 회사가 자기들이 발행한 주식을 셀프로 사는 것이다. 왜 이러는 걸까? 자사주 취득의 목적 3가지 왜 자기들이 발행한 주식을 스스로 사는 걸까? 왜 이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명확한 이유가 있다. 주로 3가지 목적으로 기업이 자사주를 산다. 1. 주식의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기업이 자기 주식을 많이 사면 사람들의 관심이 몰린다. 그만큼 수요가 오른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주가가 상승한다. 이런 원리로 주식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전략은 주주, 회사의 입장에서 모두 윈윈이다. 주주와 회사 모두 주가가 오르거나 하락을 방어할 수 있어 이득인 것이..

리픽싱 뜻, 주가가 미친듯이 오르고 떨어지는 이유 - 베어유 빡공단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이 글을 반드시 읽어보는 걸 권한다. 그 정도로 리픽싱 뜻은 중요한 개념이다. 리픽싱 뜻? 리픽싱이란 전환가액과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을 정해진 비율로 낮출 수 있는 조항을 말한다. 전환가액은 전환사채(CB)의 가격이고,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은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가격을 말한다. 좀더 자세한 설명을 위해 전환가액을 예로 들어보자. 이전 5일간의 주가 평균이 5,000원이고, 전환가액이 6,000원이라고 가정하자. 주가 평균이 전환가액보다 낮아졌다. 그러면 주가 평균 5,000원을 새로운 전환가액으로 정할 수 있는게 바로 리픽싱이다. 6,000원에서 5,000원으로 바꾸는 것이다. 리픽싱 비율이 낮을수록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리픽싱 비율이 낮을 수록 산 사람에게..

바텀업 방식, 중학생도 이해 가능한 글 - 베어유 빡공단

주식을 분석하는 방법은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으로 나누어진다. 지난 글에서 기본적 분석 방법을 양적 분석, 질적 분석 방법으로 나누었다. 그 외에 또 다른 분류 방법이 있는데, 바로 탑다운 방식, 바텀업 방식이다. 오늘은 이 둘 중에 후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바텀업 방식 바텀(Bottom)이란 '맨 아래', 업은 '위'라는 뜻이다. 바텀 업이란 맨 아래에서 위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주식 투자의 관점에서 바텀업을 바라보자. 기업 < 산업 < 경제 상황, 오른쪽으로 갈수록 상위 개념이 된다. 즉 주식 투자에서 기업(맨 아래)을 먼저 분석한 후, 그다음 산업, 경제 상황을 분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방식이다. 바텀업 방식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기업..

전환사채 뜻, 간단명료하게 이해하자 - 베어유 빡공단

전환사채 뜻 오늘은 전환사채에 대해 공부해보자. 처음 들었을 때 말 자체는 어려워보인다. 하지만 오늘 글은 채권, 회사채 등 기초 개념만 알고 있다면 쉽게 이해 가능하다. 전환사채 뜻? '주식으로 전환 가능한 회사채'를 말한다. 영어로 Conbertible Bond라 줄여서 CB라고 부른다. CB란 줄임말은 자주 사용하는 단어니까 머릿속에 기억해두자. 전환사채는 맨 처음에는 회사의 채권처럼 매입한다. 이렇게 채권을 매입한 후 선택지가 2가지로 나누어진다. 1) 만기 때까지 기다려서 만기 시 고정이익을 받는다. 은행 예금을 가입한 후 만기 때 이자를 받는 것과 얼추 비슷하다. 고정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 특정 기간이 오면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장점은 주식으로 전환하면 주..

유상증자 뜻? OOOO을 꼭 알아야 피같은 돈 지킨다 - 베어유 빡공단

유상증자를 볼 때 무조건 OO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투자를 할 때 피같은 돈을 지킬 수 있다. 유상증자 뜻 유상증자 뜻은? 유상은 '돈을 준다', 증자란 '주식 수를 늘린다'는 뜻이다. 유상증자 뜻은 기업의 기존 투자자들에게 돈을 주고 주식 수를 늘린다는 의미다. 이걸 왜 하는 걸까? 왜 투자자에게 돈을 주면서까지 주식 수를 늘리는 걸까? 간단히 설명하면 기업에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주식 수를 늘리고 그 주식을 팔면 기업에 돈이 들어온다. 주식으로 돈을 벌어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위해 주식 수를 늘리는 것이다. 무조건 OOOO을 알아야 한다. 빈칸의 답은 무엇일까? 바로 재무 상황이다.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이 유상증자를 할 계획이라면, 그 기업이 어떤 재무 상황에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적분할? 알고 보면 간단하다. - 베어유 빡공단

인적분할 기업 분할이란? 우선 기업 분할에 대해 알아보자. 기업분할이란 말 그대로 한 기업을 N개의 기업으로 분할하는 것, 즉 쪼개는 것이다. ㅇㅇ이라는 기업이 있고, 그 안에 A, B, C라는 사업부가 있다고 가정하자. 이 셋 중에서 C 사업부만 분할하여 C라는 기업이 새로운 기이업을 만드는 것이다. 실제 사례를 들자면, 최근에 LG화학에서 LG에너지솔루션을 기업 분할한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렇게 기존 기업이 기업분할을 하면 새로운 기업이 생긴다. 기존 기업은 상장 기업이라면, 그 기업은 주식과 이를 보유한 주주가 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궁금한 것이 생긴다. 새로운 기업의 주식은 어떻게 나누어 가지는 걸까? 여기에서 기업분할은 두 종류로 갈린다. 기업 분할은 '새로운 기업의 주식을 누가 가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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